박시후 중국 내 '일본한국 연예인 인기차트' 61주 연속 1위 차지
박시후 중국 내 '일본한국 연예인 인기차트' 61주 연속 1위 차지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7.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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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가 중국에서 진행된 ‘일본한국 연예인 인기차트’에서 6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중국 내에서 더욱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시후 광풍(狂風)’을 증명했다.

박시후는 지난해 5월 18일 중국의 공신력 있는 한일스타 투표 사이트 ‘123fans(123fans.cn)’에서 진행된 ‘제180회 일본한국연예인 인기차트’ 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쳐본 적 없는 상황.

특히 박시후가 총 324명의 한국, 일본 연예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기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1위 박시후는 약 1570만 표를 얻으며, 각각 약 1081만 표, 1007만 표에 그친 2위, 3위와 500만 표가 넘는 격차를 보였던 것. 박시후에게 집중적으로 쏟아진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독보적인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그런가하면 올 초 중국에서는 후이TV를 통해 SBS ‘청담동 앨리스’가 방영된 이후 광적인 ‘시후 앓이’가 중국 전역에 들끓었던 상태. 뜨거운 열풍에 힘입어 박시후의 또 다른 주연작 KBS ‘공주의 남자’가 긴급 편성되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했던 바 있다.

지난해 중국 영화 <향기>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박시후가 촬영과 화보 촬영 등을 위해 중국을 찾을 때마다 수천여명의 팬들이 공항에 모여들며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일본에서는 박시후 주연작 ‘청담동 앨리스’와 ‘공주의 남자’가 동일한 시기에 지상파를 통해 방송되며 ‘월화수목금 시후DAY’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중국과 일본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박시후의 ‘무한 저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사진 제공 : 후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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