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 다양한 표정 연기 공개
<유나의 거리> 김옥빈 다양한 표정 연기 공개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7.2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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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슬픔 당황 눈물 등 인간적인 모습 뜨거운 반응

회가 거듭되면서 재미는 물론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과 우리들의 삶을 대변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에서 전설의 소매치기 왕의 딸로 예쁜 외모와는 달리 시크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김옥빈의 다양한 표정연기를 담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김옥빈은 이번 <유나의 거리>를 통해 예쁜 외모와는 달리 차갑고 도도한 표정을 일관하며 속 마음과는 다르게 사람들을 대하면서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의 표정 모음은 그 동안 우리가 놓쳤던 그녀의 각양각색의 모습들을 엿 볼 수 있다.
 
매사 차갑고 도도한 표정만 보여줬을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무언가에 깜짝 놀라는 표정은 물론, 함박 웃음을 짓는 얼굴, 슬픔으로 가득한 표정, 창만(이희준 분)의 갑작스런 손길로 당황하는 모습, 눈물을 흘리는 사진까지. 다가가기 힘들 것만 같았던 유나(김옥빈 분)의 인간적인 모습들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김옥빈은 <유나의 거리>를 통해 완벽한 소매치기 변신과 까칠함 속 쓸쓸한 감성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사랑도 함께 받고 있는 중. 이는 그녀의 연기가 드라마를 더욱더 빛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옥빈 언니 진짜 표정 각양각색이네”, “어쩜 웃는 것도 이렇게 이쁘나? 앞으로 좀 많이 웃어줘요~”, “차갑고 도도하기만 한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네? 매력녀야 매력녀!”, “앞으로 유나가 그리고 옥빈이언니가 많이 많이 웃었으면 좋겠어요~”, “연기 호평일색일만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옥빈의 각양각색의 표정연기 사진이 공개되면서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작품으로 매주 월,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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