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나이 24살..‘고등학생 때 치어리더 데뷔’
안지현 나이 24살..‘고등학생 때 치어리더 데뷔’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14 1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안지현 SNS
사진=안지현 SNS

 

치어리더 안지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고등학교 재학 시절 서울 삼성 썬더스의 치어리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현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안지현은 우리 카드 위비와 서울 SK 나이츠 치어리더로도 활동 중이다.

안지현은 특히 잡지 맥심(MAXIM)의 표지모델로 나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박기량, 김연정에 이어 남성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등극한 세 번째 치어리더가 된 것.

안지현이 표지모델로 등장한 맥심 2018년 1월호에 대해 당시 유통 담당 관계자는 ‘거의 역대 최단기간 품절’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