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네쌍둥이, 엄마 임신 당시 태교도 못한 이유?
인간극장 네쌍둥이, 엄마 임신 당시 태교도 못한 이유?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14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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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간극장' 방송화면 캡처
사진='인간극장' 방송화면 캡처

 

 

‘인간극장’ 네 쌍둥이의 부모 김정화, 홍광기 씨가 임신 당시를 떠올렸다.

13일 KBS 1TV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헤쳐 모여 네쌍둥이’ 1부가 공개됐다.

경기도 연천에서 17개월 된 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홍광기 씨는 “(임신 당시) 셋도 걱정 됐는데 넷 일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다”며 당시 걱정이 앞섰다고 털어놨다.

김정화 씨 역시 “24주까지는 여유가 없었다. 임신을 했다고 태교를 하거나 쉴 수 없었다. 혹시나 잘못될까봐 부담감이 컸다. 혹시나 잘못될까봐”며 아쉬워했다.

이어 “설날에 (시댁에) 갔는데 한 번 하혈을 했다. 너무 놀라서 더 조심했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홍광기 씨와 김정화 시는 네 아이를 한번에 키우는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현재 두 아이는 부부가, 다른 두 아이는 시부모님인 홍성복, 유정자 씨 부부가 키우고 있다.

하지만 홍광기 씨가 일하던 레스토랑이 폐업을 하게되면서, 김정화 씨는 한동안 쉬면서 네 쌍둥이를 모두 데리고 와 함께 키워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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