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인기순위, 화제인 이유? ‘누적 투표수만 1500만’
미스터트롯 인기순위, 화제인 이유? ‘누적 투표수만 1500만’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14 12:2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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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영웅 SNS
사진=임영웅 SNS

 

‘미스터트롯’ 본선 3차 경연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오직 1위 팀만이 준결승으로 진출할 수 있는 본선 3차 경연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방송 말미에 공개되는 트롯맨들의 인기 순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국민 응원투표는 지난 1월 17일부터 시작했는데 1차 응원투표가 100만표를 넘기더니 4차에서는 540만표가 넘어 현재 총 누적 투표수가 1500만 표에 이른다.

특히 임영웅이 4주간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상황. 13일 발표에 따르면 현재 2위는 이찬원, 3위는 영탁, 4위는 정동원, 5위는 남승민이다.

한편 임영웅은 3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구성진 목소리와 끼로 방송 초반부터 시청자와 마스터들의 눈에 들었다. 원래 발라드 가수를 꿈꿨던 그는 포천 지역 가요제에서 트로트 ‘내 나이가 어때서’로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트로트로 장르를 옮겼다. 이후 고창 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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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 2020-02-14 13:14:19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인성이면 인성
모든게 멋진 갓영웅!!
임영웅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2020-02-14 13:12:13
임영웅님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