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결국은 노래의 승리..‘진심은 통한다’
이찬원, 결국은 노래의 승리..‘진심은 통한다’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14 10:0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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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사진='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김호중, 고재근, 이찬원, 정동원으로 구성된 ‘패밀리가 떴다’ 팀이 관객들의 눈귀를 사로잡았다.

13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전인 ‘트로트 에이드(Trot Aid)’가 진행됐다. 오직 1위 팀만이 준결승으로 진출할 수 있다.

이날 이찬원을 비롯해 네 남자는 ‘청춘’을 주제로 ‘백세인생’과 ‘청춘’ 등을 연달아 노래했다.

특히 ‘고장난 벽 시계’를 네 사람이 귀여운 안무를 곁들여 불렀고, 이찬원의 노래를 들은 마스터 김준수는 “아, 진짜 너무 잘 불러. 노래만으로는 지금 1등이야”라며 감탄했다.

장윤정 역시 이찬원의 무대를 보며 “너무 잘해. 기술자다. 저 정도면 업자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무대가 끝난 후에는 “시청자의 눈과 귀가 예리하다. 괜히 인기투표 2위를 달리는 친구가 아니다. 정말 잘하고 너무 잘해서 너무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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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조약돌 2020-02-15 23:45:28
진또배기 때부터 알아봤지용~~^^♡

나야나 2020-02-14 10:42:59
어제무대 넘 감동이야 패떳팀 화이팅 이찬원 짱

찬원사랑 2020-02-14 10:32:34
이 찬 원
찬란한 진이되어
원없이 빛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