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식사 전 양치질..‘식욕 싹 사라져’
홍현희, 식사 전 양치질..‘식욕 싹 사라져’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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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현희 SNS
사진=홍현희 SNS

 

홍현희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13일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새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특집 ‘건강한 바디디자인’이 공개됐다.

‘아무튼 한 달’은 어떠한 목표를 위해 지속 가능한 습관 변화를 꾀하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다.

이날 서울의대 최형진 의사 과학자와 김미림 섭식행동 분야 심리 전문가는 짜게 먹는 홍현희의 습관을 지적했다.

특히 최형진 교수는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위험을 강조하며 예비 엄마 홍현희에게는 임신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음을 언급했다.

이에 짜게 먹고, 많이 먹는 홍현희에게는 식사 전후 양치와 어린이 식판 식사가 1, 2주 차 솔루션으로 제시됐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식사를 앞두고 양치질을 한 뒤 식욕이 사라졌다며 놀라워했다. 그는 “제이쓴 씨도 억지로 참은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며 “다이어트는 마음먹고 바로 실천하는 사람도 있지만 8시간 공복도 힘든 사람이 있다. (식사 전) 양치를 했는데 식욕이 사라졌다. 너무 진귀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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