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현금이 너무 많아? '해뜰날' 가사처럼...
송대관, 현금이 너무 많아? '해뜰날' 가사처럼...
  • 이민정 기자
  • 승인 2020.02.1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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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송대관이 어려웠던 시절부터 성공해 돈 이불을 덮고 잤던 시절까지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송대관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대관은 힘들었던 가수 생활부터 히트곡 '해뜰날'의 성공으로 돈 이불을 덮고 잤던 사연까지 공개했다.

특히 송대관은 "집안에 현금이 산더미로 쌓였다", "어머니와 돈 이불을 덮고 잤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송대관은 자신의 히트곡인 '해뜰날'에 대해 한 방송에서 "가수를 하기로 한 뒤 가정환경도 그렇고 너무나 힘들었다"며 "내 인생에 언제 좋은 날이 올지, 인생이 어디로 흘러갈지 고민하며 쓴 곡이 해뜰날"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송대관의 '해뜰날' 가사에는 '쩅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 '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모두 비켜라', '안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쩅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라는 가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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