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칼부림, 여기저기 피가 흥건... 목격자 진술 들어보니?
여의도 칼부림, 여기저기 피가 흥건... 목격자 진술 들어보니?
  • 이민정 기자
  • 승인 2020.02.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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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찰청 홈페이지 캡처
사진: 경찰청 홈페이지 캡처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오전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60대 여성 종업원과 20대 남성 종업원이 중상을 입었다.

이 남성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60대 여성은 범행 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의도 칼부림 사건의 목격자는 "밖에서 쓰러진 남성의 손에 피가 가득했다"고 전했으며, 경찰이 도착하기 전 이 남성은 7차례 흉기에 찔린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사건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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