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치솟는데..‘이제 몇 부작 남았나’
‘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치솟는데..‘이제 몇 부작 남았나’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0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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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사진='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3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4.1%, 최고 15.7%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세리(손예진 분)가 조철강(오만석 분)이 쏜 총에 맞아 의식을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철강은 정만복의 북한 가족들을 빌미로 그를 협박해 윤세리와 리정혁을 함정에 몰아넣었다. 하지만 이는 정만복이 리정혁에게 진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 역으로 덫을 놓은 것이었다. 하지만 윤세리가 예기치 못하게 총을 맞으며 비극적 결말이 암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세리가 총에 맞기에 앞서 리정혁은 그녀에게 반지를 건넸고, 두 사람은 서로를 잊지 않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14회 예고에서는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는 윤세리와 북한으로 갈 준비를 하는 부대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종영까지 단 3회만 남겨둔 ‘사랑의 불시착’이 어떤 끝을 맞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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