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태장어, 제주도에서만 난다? ‘끝없이 큰다는 뜻’
무태장어, 제주도에서만 난다? ‘끝없이 큰다는 뜻’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2.06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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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인의 밥상’ 제공
사진=‘한국인의 밥상’ 제공

 

무태장어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6일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제주 바닷고기 밥상’ 편이 방송됐다.

이날 제작진은 우리나라에서는 제주 천지연폭포에서만 난다고 알려진 장어를 찾았다.

바로 끝없이 큰다는 뜻으로 ‘무태(無泰)장어’다. 무태장어와 천지연폭포는 천연기념물 27호로 지정됐지만,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도 무태장어가 발견되면서 무태장어에 대한 천연기념물 지정은 해제됐다.

이에 무태장어 양식을 하는 송창열 씨가 등장해 무태장어구이부터 산후조리 중인 딸을 위한 무태장어탕, 무태장어 내장젓갈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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