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 "독창적 HA필러, 해외시장서 먼저 인정"
바이오플러스 "독창적 HA필러, 해외시장서 먼저 인정"
  • 박철중 기자
  • 승인 2020.02.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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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95% 이상 해외 수출"
필러 본고장 유럽서 생산기지 추진
바이오플러스의 스킨플러스하이알과 하이알듀 / 바이오플러스 제공
바이오플러스의 스킨플러스하이알과 하이알듀 / 바이오플러스 제공

필러 전문업체 바이오플러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MDM필러가 해외시장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출이 이어져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플러스에 따르면 MDM필러는 히알루론산(HA)을 원료로 사용하는 필러를 만드는 기술중에 MBMT(Micro Bead Monophasic technology)와 DMCT(Divinyl sulfone multi-crosslink technology), MDAP(Multiple Degree Amphiphilic Purification)의 장점만을 합쳐 만든 이 회사만의 HA필러를 일컫는다.

현재, 필러 시장은 히알루론산을 원료로한 필러가 생체적 합성과 체내 공간 지지에 대한 장점 때문에 여전히 견고한 자리를 잡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스킨플러스하이알'과 '하이알듀'라는 브랜드명으로 매출의 95% 이상을 해외 수출로 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에는 해외로부터 플랜트 진출을 요청받고 아시아는 물론, 중동과 필러의 본 고장인 유럽에 생산기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전략으로 동시에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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