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쇼맨’ 휴잭맨, 연기위해 읽은 책만 36권? ‘2009년부터 준비한 영화’
‘위대한 쇼맨’ 휴잭맨, 연기위해 읽은 책만 36권? ‘2009년부터 준비한 영화’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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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위대한 쇼맨' 포스터
사진=영화 '위대한 쇼맨' 포스터

 

영화 ‘위대한 쇼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이 방송된다

영화 ‘위대한 쇼맨’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 ’바넘‘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무일푼에서 시작해 화려한 쇼를 만들어 전 세계를 매료시킨 독창적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위대한 쇼맨’은 휴 잭맨이 2009년부터 준비해온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에 약 23년 간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가 없었다며, 제작에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밝혔다.

또 휴 잭맨은 실존 인물 P.T.바넘을 연기하기 위해 그와 관련된 책들을 무려 36권 가량 읽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영화를 위해 매일 12시간씩 춤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격적인 촬영을 들어가기 앞서서는 10주에 달하는 리허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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