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런닝맨’ 출연 두 번만에 지인 꽂기? ‘지석진 비교돼’ 웃음
금새록, ‘런닝맨’ 출연 두 번만에 지인 꽂기? ‘지석진 비교돼’ 웃음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25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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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새록 SNS
사진=금새록 SNS

 

배우 금새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새록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 2020년 기대주로 출연했다.

‘런닝맨’이 출연이 두 번째인 그는 오프닝 인사에서 “처음 출연했을 때는 긴장을 많이 했었다”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이번에 친한 주영 언니랑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두 번째 출연 만에 지인을 꽂았다. 석진이 형은 10년 하면서도 지인을 꽂은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지석진은 “나 혼자 버티기도 힘들다”라고 응수했다.

금새록은 “‘런닝맨’ 출연을 앞두고 하루 동안 집중 댄스 레슨을 받았다”라며 ‘댄싱나인’에 출연한 음문석을 언급했다. 하지만 그가 선보인 춤사위는 어깨만 움직이는 기상천외한 것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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