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장동건, 망가뜨리려고 해도 안 망가져... '외모에 자신감 넘쳐?'
창궐 장동건, 망가뜨리려고 해도 안 망가져... '외모에 자신감 넘쳐?'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24 0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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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창궐'이 방영중인 가운데 주연배우 장동건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 영화다.

장동건은 극 중 김자준 역할을 맡아 망가짐마저 불사한 열연을 펼쳤다. 장동건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분장한 모습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더더욱 강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동건은 "완성된 영화를 보니까 그렇게 망가뜨리려고 해도 (비주얼이) 잘 안 망가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창궐'은 2018년 10월 개봉한 영화로 1,599,598명 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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