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기술 재희, 영화에서 줄기차게 맞아? '실제로는...'
싸움의 기술 재희, 영화에서 줄기차게 맞아? '실제로는...'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24 0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영화 포스터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싸움의 기술'이 영화 채널 SUPER ACTION을 통해 방영중이다.

영화 '싸움의 기술'은 늘 얻어맞기만 하는 약골 고교생 '병태'(재희 분)가 낡은 독서실에 은둔 중인 싸움의 고수 '판수'(백윤식 분)를 만나 비기를 전수받는다는 유쾌한 내용 영화다.

영화 속에서 약골 고교생 '판수' 역을 맡은 재희는 "영화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약 50시간 정도 더 맞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희는 "호신용으로 특공무술을 배웠다"라며 "어릴 때 너무 여자같이 생겨서 오해를 많이 받아 극복해 보려고 무술을 배웠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영화 '싸움의 기술'은 2006년 개봉한 영화로 1,146,463명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