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조금 연상인 줄 알았는데... '2시간 만에 고백까지?'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조금 연상인 줄 알았는데... '2시간 만에 고백까지?'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22 0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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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가 또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함소원은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며 진화는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함소원과 진화의 나이차이는 18살로 알려졌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8년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함소원은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2시간 만에 청혼 받은 일화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진화의 첫 인상은 날라리라고 생각했다. 친구 생일파티에 갔는데 조용한 데 가서 이야기하자더라. 자기 살아온 이야기를 했다. 그러더니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 결혼할래?'라고 묻더라. 2시간 만에 고백했다"고 말했다.

이에 진화는 "함소원은 진짜 예쁜 사람이다. 원래는 이름도 나이도 몰랐다. 함소원 보고 20대인 줄 알았다. 조금 연상으로 봤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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