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청년직장인 위한 연 4.1% 적금 판매
KEB하나은행, 청년직장인 위한 연 4.1% 적금 판매
  • 김란영 기자
  • 승인 2020.01.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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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적용으로 최대 연 4.1%의 금리 제공하는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적용으로 최대 연 4.1%의 금리 제공하는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을 위한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분기당 150만 원 한도에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고 가입 기간은 1·2·3년 중 선택할 수 있다.

금리는 1년 만기 기준으로 이날 현재 기본금리 연 1.5%에 우대금리 연 1.3%,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연 1.3%를 더해 최대 4.1%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 연 1.2%와 온라인·재예치 우대 연 0.1%로 구성된다.

청년직장인 특별금리는 올해 입사한 만 35세 이하 청년 직장인이 1년제 적금에 가입할 때 제공된다. 6개월 이상의 급여 이체와 하나카드 월 30만 원 이상 결제 실적을 충족해야 한다.

본인 퇴직, 창업, 결혼, 주택구입 등의 사유로 특별 중도 해지할 경우에 가입일의 계약 기간별 기본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 상품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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