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나이, 올해 48살..‘가슴 살 쭉쭉 빠지던 시절?’
김서형 나이, 올해 48살..‘가슴 살 쭉쭉 빠지던 시절?’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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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화면 캡처
사진=‘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서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배우 김서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욱과 개그맨 장도연은 김서형의 집으로 찾아갔다.

세 사람은 함께 파스타를 먹으며 배우와 연기 등 진지한 이야기부터 양준일에 대한 팬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동욱이 김서형에게 “연기하실 때 세 끼를 다 챙겨드시냐”고 묻자, 김서형은 “30대 초반 쯤엔 지금처럼 2-3년 일을 세게 한 적이 있다. 안쉬고 계속 했다”며 “500g에서 1kg정도 계속 빠졌는데, 그런데 가슴의 살이 같이 빠지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이동욱은 고개를 들리며 “이 대화에 동참할 수 없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고, 장도연은 고개를 끄덕이며 김서형의 발언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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