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가난이 주는 비참함..‘2년 치 월급 못 받은 적도 있다’
슬리피, 가난이 주는 비참함..‘2년 치 월급 못 받은 적도 있다’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19 10: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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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슬리피가 어린시절 가난에 대해 회상했다.

오늘 19일 오전 재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슬리피가 사연 의뢰자로 나섰다.

이날 슬리피는 어린시절 갑자기 집안 형편이 기울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쇼핑몰 음식 배달 알바가 있다. 그때 순두부 집에서 일을 했는데 빨리 가려다보니 그릇을 엎은 적이 있다. 내 또래 친구들은 다 쇼핑을 하러 왔는데 나만 그렇게 배달을 하고 있으니 갑자기 서러웠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슬리피는 또 자신이 데뷔해 인지도를 얻고 신인상을 수상했을 때에도 벌이가 적어 어머니가 일을 해야만 했다며 속상해했다. 그는 "주변에서 사람들이 아들이 슬리피인데 왜 일을 하냐는 얘길 많이 들으셨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 근데 내가 벌이가 없었다"라며 "가장 화날 땐 아픈데 병원을 안 가시는 거다. 병원에 가도 돈 걱정을 하면서 치료를 미루셨다. 그걸 봤을 때 정말 화가 났다"라고 말했다.

한편 슬리피는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사주를 본 일화를 밝히며 “제 사주는 원래 잘 뺏기는 사주라더라. 그래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 유독 돈을 못 받았다. 데뷔 바로 전에도 클럽에도 2년을 일했는데 월급을 한 달도 못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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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2020-01-19 14: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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