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행제로, 무려 18년 전 영화..‘공효진 최애 작품?’
품행제로, 무려 18년 전 영화..‘공효진 최애 작품?’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18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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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SNS
사진=공효진 SNS

 

영화 ‘품행제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품행제로’는 배우 류승범과 공효진이 출연, 두 사람에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준 작품이다.

특히 공효진은 지난해 1월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품행제로’를 가장 재미있던 작품으로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공효진은 “’품행제로’에서 아이들한테 ‘막 나와’라고 말하면, 다들 눈치 보고 하지 않나. 드라마나 영화에서 판타지적으로 그려놓은 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들도 누구나 로망이 있는 것 같다. 멋있는 척하는 그런 역할을 영화 안에서 당연히 한 번쯤 해보고 싶었다. ‘품행제로’에서처럼 재밌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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