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강동원 한효주 만나자마자 ‘뽀뽀 신’ 촬영? “너무들 하지”
골든슬럼버, 강동원 한효주 만나자마자 ‘뽀뽀 신’ 촬영? “너무들 하지”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18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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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사진=영화 '골든슬럼버' 스틸컷

 

영화 ‘골든슬럼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골든슬럼버’는 강동원, 한효주 주연의 범죄 드라마로 동명의 일본영화를 리메이크해 지난 2017년 국내 개봉했다.

‘골든슬럼버’는 착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분)가 어린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 분)의 꾐에 유력 대선후보의 폭탄테러범으로 누명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다.

한편 강동원은 싱글리스트와 인터뷰에서 “나랑은 촬영 분량이 많지 않았다”면서 “뽀뽀 신이 첫 촬영이었다. 너무들 하지”라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그는 “진짜. 딱 이틀 촬영하고, 추가 촬영 하루 더 했고 호흡을 맞추고 이럴 시간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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