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결혼, 신혼집은 서울 노른자 땅? ‘신부랑 모아둔 돈으로’
김승현 결혼, 신혼집은 서울 노른자 땅? ‘신부랑 모아둔 돈으로’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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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사진='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김승현이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김승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김승현에게 “신혼집을 건물주 친구가 추천해 줬다고?”라고 넌지시 물었다.

이에 그는 “신부가 일하는 적절한 동네로 신혼집을 얻으려 했는데 때마침 내 친구가 건물주로 있더라. 사실 나는 젊은이들의 에너지를 받고 싶어서 연남동을 원했는데 친구가 ‘낭만에 취하지 말고 실속 있게 가야 한다. 노른자 땅이 있는데 그 건물을 지금 사면 나중에 뜰거다’라고 해서 그 매물을 구입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장현성은 “그 건물을 산거냐?”라고 물었고, 김승현은 “아니다. 집을 산거다”라고 설명했다. 또 “신부랑 나랑 모아둔 돈, 대출로 아주 알뜰하게 해서 집을 장만했다”고 덧붙였다.

김승현과 종합편성채널 MBN ‘알토란’ 작가 장정윤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당시 예비 신혼집을 공개하며 서울에 위치한 28평 아파트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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