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엄마, 며느리, 직장인 1인 3역의 여성 비즈니스 대박 날 것"
박영선 장관 “엄마, 며느리, 직장인 1인 3역의 여성 비즈니스 대박 날 것"
  • 김여주 기자
  • 승인 2020.01.17 14:5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변화의 선두에 여성경제인 있어”
“여성 기업 전용 예산, 지난해 74억 원에서 올해 99억 원으로 33.7% 늘어나“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이맹호 기자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이맹호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여성경제인 예산이 늘어난 만큼 여성경제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여성경제인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7일 서울 소공동 웨스턴조선호텔에서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 장관은 새해를 맞아 여성경제인들의 경영활동을 격려하고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스마트 대한민국 구축’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중소기업 정책방향과 세부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여성 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2020년 여성 기업 전용 예산을 크게 늘렸다”며 “여성경제인들도 이러한 정부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기부의 여성 기업 전용 예산은 지난해 74억 원에서 올해 99억 원으로 33.7% 늘어난 상태다.

또한, 그는 “변화의 선두에는 여성경제인이 있다”며 “여성들은 가만히 있어도 엄마 역할, 며느리 역할, 직장인 역할까지 1인 3~4역을 하면서 사회 변화를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 속에 비즈니스가 연결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여성들에게 조언했다.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 경쟁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여성경제인들이 시대적 흐름에 맞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스마트 대한민국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에서 여성경제단체와 여성 기업인 300여 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이맹호 기자
'2020년 여성경제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여성경제단체와 여성 기업인 300여 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이맹호 기자

한편, 이번 행사에는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장, 한국여성발명협회장, 전현경 IT여성기업인협회장 등 여성경제단체와 여성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미투 2020-01-19 14:35:00
다음네이버구글에서 종교개판이다 검색 필독하자 --다음유튜브구글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 필독하자 --

정치 개혁하자 썩은 정치인 퇴출하자

인터넷과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안철수 거짓말 모음 검색 필독하자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안철수 신천지 검색 필독하자

인터넷 다음네이버 구글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 필독하자 속지말자 썩은 정치인 퇴출하자

---------------------------------------------------------------------------------------------------------------
인간을 사랑합시다 부탁합니다 !!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이 가짜박사 최성해한테 속았다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동양대 교수 고백 검색해 보세요

가짜박사 최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