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지, 유튜브로 흥했는데...'라이브 방송 中 무슨 일이?'
주예지, 유튜브로 흥했는데...'라이브 방송 中 무슨 일이?'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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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예지
사진=주예지

 

주예지 스타 강사가 직업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을 사고 있다.

주예지는 1993년생으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에 있다.

그는 평범한 수학강사였으나 유튜브로 이름을 알리며 스타 강사로 급부상했다. 특히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인해 세계 유튜버들의 추천영상으로 주예지 강사의 영상이 링크되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특히 수지와 트와이스 채영을 닮은 미모로 인해 더욱 유명해졌고, 이로 인해 주예지는 K-Math로 불렸다. 이후 그는 스카이에듀의 영입 제의를 받았고, 이적했다.

하지만 주예지는 지난 14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던 중 가형 7등급 학생에게 용접공이라는 특정 직업군에 종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직업을 무시하는 발언이 아니라는 해명의 시간도 가졌다.

이로 인해 ‘직업 비하’가 아니냐는 의견과 확대 해석이다라며 논란 확산에 당황하는 이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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