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재방송, 화제인 이유? 현빈과 키스한 손예진의 3가지 제안..
‘사랑의 불시착’ 재방송, 화제인 이유? 현빈과 키스한 손예진의 3가지 제안..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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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사진='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불시착’ 재방송, 화제인 이유? 현빈 손예진 입맞췄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재방송 편성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7회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깊은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8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 또한 8회를 제대로 보기 위해 7회를 놓친 시청자들이 ‘사랑의 불시착’ 재방송 편성표를 확인하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오늘 12일 tvN에서 오전 10시 22분과 오후 6시 2분에 각각 7회가 재방송된다. 밤 9시에는 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7회에서 리정혁과 윤세리는 서로를 향한 감정을 인정하고 깊은 키스를 나눴다. 하지만 이별해야만 하는 두 사람이기에 윤세리는 세 가지를 제안했다. 어제 일을 없었던 것처럼 하기. 서로에게 내색하지 않고 일체 이야기하지 않기. 서로에게 부담 주지 않기였다.

또 약혼녀인 서단이 리정혁의 마음을 알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우리 결혼이 변동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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