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오토 금융센터 개소
국민카드, 오토 금융센터 개소
  • 김여주 기자
  • 승인 2020.01.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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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서서울모토리움에서 '오토(Auto) 금융센터' 개소식이 진행되고 있다. / KB제공
 '오토(Auto) 금융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B제공

KB국민카드는 서울 강서구 서서울모토리움에서 중고차 할부금융 특화 영업점 '오토(Auto) 금융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오토 금융센터는 멀티플렉스형 자동차 매매 전문 단지인 서서울모토리움에 자리 잡아 차량 매매부터 할부금융까지 중고차 매매와 관련한 각종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오토 플래너(AP) 조직을 활용해 전문화된 중고차 할부금융 영업을 펼치고 중고차 매매단지, 매매상사, 제휴점 등을 대상으로 영업 기반을 발굴한다.

또한 중고차 할부금융 관련 노하우를 축적해 중고차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도권 지역 오토 금융센터 개소에 이어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해 향후 전국 주요 거점 도시로 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동철 국민카드 대표는 "자동차 금융 특화 점포인 '오토 금융센터'를 개점하는 것은 중고차 할부금융 사업에 대해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이라며 "KB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한 중고차 금융 사업의 동반 성장은 물론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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