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2020년...‘타임스퀘어 현장 어땠나?’
BTS의 2020년...‘타임스퀘어 현장 어땠나?’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1.01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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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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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가 2020년의 첫 시작을 미국 타임스퀘어에서 보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최대 새해맞이 라이브쇼인 ABC 방송의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참여차 지난달 30일 출국했다. 이 라이브쇼는 한 해 동안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최정상급 가수들만 오를 수 있다.

국내 가수로는 싸이가 최초로 출연했으며, BTS가 싸이에 이어 두 번째로 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은 31일 오후(미국시간)에 타임스퀘어 무대에서 리허설을 위해 타임스퀘어 무대에 올랐다.

2019년의 마지막 밤 라이브 무대에 올라 ‘메이크 잇 라이트’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불렀다. 타임스퀘어 앞은 BTS 노래를 부르는 이들의 목소리로 가득찼다. 이날 현장에는 150만명 인파가 몰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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