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5년 연속 임직원 급여 끝전기부
코스콤, 5년 연속 임직원 급여 끝전기부
  • 김여주 기자
  • 승인 2019.12.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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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임직원이 청소년 60여 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코스콤 제공
코스콤 임직원이 청소년 60여 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코스콤 제공

코스콤은 임직원들이 모은 급여 끝전기부금을 통해 라파엘의 집(지체장애인 복지시설)과 한꿈학교(탈북청소년 대안학교)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 60여 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스콤의 끝전기부 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진행돼 왔으며 5년간 누적 기부금이 6000만 원을 돌파한 상태다.

이 밖에 코스콤 임직원은 연말을 맞아 영등포 저소득 가정을 위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과 '성탄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코스콤은 영등포구 내 봉사활동을 통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 부문 영등포구청장상’을 지난 4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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