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D-1' 크리스마스 인사말, 직장상사에게도?! "MERRY CHRISTMAS"
'성탄절 D-1' 크리스마스 인사말, 직장상사에게도?! "MERRY CHRISTMAS"
  • 김수진 기자
  • 승인 2019.12.2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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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성탄절을 앞두고 가까운 지인들에게 건넬 '크리스마스 인사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로 매년 12월 25일이다.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를 의미하는 법정공휴일이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 인사말로는 어떤 말이 적당할까.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는 예의를 갖춰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동료들에게는 “가족, 친구와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등도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가까운 친구들에게는 “해피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등 위트있는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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