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핀란드 정치는 젊은 여성이 주도한다?
[카드뉴스] 핀란드 정치는 젊은 여성이 주도한다?
  • 김여주 기자
  • 승인 2019.12.13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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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산나 마린(34) 사회민주당 의원이 핀란드 총리로 지난 10일 선출됐습니다. 마린은 현직 국가 수장들 중 최연소이자 핀란드의 세 번째 여성 총리가 됐는데요. 

마린은 총리로 선출되자마자 19개 장관직 중 12개에 여성을 앉혔습니다. 이런 놀라운 행보가 가능한 배경에는 핀란드의 오랜 양성평등 정책과 포용적인 문화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더 많은 내용은 여성경제신문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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