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경기·강원, 월 밤부터 '비'…낮·밤 기온차 커
[날씨] 서울·경기·강원, 월 밤부터 '비'…낮·밤 기온차 커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9.12.08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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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내리는 교정 / 연합뉴스
겨울비 내리는 교정 / 연합뉴스

기상청은 월요일인 9일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서울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서울·경기북부, 강원 영서북부는 당일 밤부터 곳에 따라 비가 오겠고, 경기남부, 강원 영서남부, 충청도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보이겠다.

9일 오후 9시부터 10일까지 서울·경기, 강원 영서, 서해 5도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전했다.

또한, 서울·경기 북부와 강원 영동, 일부 경상도와 충북 남부, 전남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강원 산지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겠고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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