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공모전' 시상식 가져
NH농협,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공모전' 시상식 가져
  • 김여주 기자
  • 승인 2019.12.01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윤성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부행장과 이은희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회장이 유관기관 임직원 및 수상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제공

NH농협은행은 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강당에서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와 ‘2019년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진행된 공모전은 대학(원)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개인 또는 팀 단위 참여가 이뤄졌다.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 ▲올바른 금융투자상품 가입 방법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의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의 영상이 다수 출품됐다.

농협은행은 참신성·이해도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총 25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첫걸음, 금융소비자권리’를 출품한 신민서, 신소율 팀이 수상했다.

수상한 25개 팀에게는 총상금 1400만 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농협은행의 공식 SNS계정에 업로드돼 금융소비자 보호 홍보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서윤성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