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센스, '완판 신화' 조윤주가 사는 한남동 고급아파트는?
리빙센스, '완판 신화' 조윤주가 사는 한남동 고급아파트는?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9.11.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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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김소연, 새로 단장한 자택 첫 공개
예술가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 화보
리빙센스 12월호 / 리빙센스 제공
리빙센스 12월호 / 리빙센스 제공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리빙센스’는 12월호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즐기기 위한 풍성한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예술가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직접 제작한 크리스마스트리 화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금속공예, 일러스트, 설치미술, 세라믹·페이퍼 아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리빙센스를 위해 제작한 크리스마스트리는 독자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추억 한 자락을 떠올릴 수 있게 도와준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와 자택 실내 모습 / 리빙센스 제공
김소연 에스팀 대표와 자택 실내 모습 / 리빙센스 제공

또한, 셀럽이 새로 단장한 공간과 그에 얽힌 스토리도 담았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에스팀 김소연 대표의 이태원 집을 처음으로 공개한 것. 열두 살 된 반려견 보노와 디디를 위해 바닥재만 바꾸려다 리모델링을 시작해 오래된 고재와 빈티지 가구의 느낌을 살린 따스한 공간으로 재탄생한 이야기가 실렸다. 

조윤주 쇼호스트와 자택 실내 모습 / 리빙센스 제공
조윤주 쇼호스트와 자택 실내 모습 / 리빙센스 제공

완판 신화를 기록 중인 쇼호스트 조윤주의 새로운 보금자리도 공개했다. 최근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로 이사한 조윤주는 수납과 우아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그 외에도 도예가 갑빠오의 서울 도심 속 협소주택, 아치 글라스가 멋스러운 아파트, 노년의 여유로운 생활을 위한 단독주택 인테리어 팁도 리빙센스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방송인 마크 테토와 박선기 작가가 서울 신라호텔에 설치된 박 작가의 비즈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 리빙센스 제공
방송인 마크 테토(오른쪽)와 박선기 작가가 서울 신라호텔에 설치된 박 작가의 비즈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 리빙센스 제공

다양한 읽을거리도 준비돼 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방송인 마크 테토가 매달 한국의 예술가들을 만나 인터뷰하는 연재 기사 ‘마크 테토의 아트스페이스’에서는 박선기 작가와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박 작가는 이젠 신라호텔 로비 하면 바로 떠오르는 반짝이는 조형물을 제작한 주인공이다. 그 외에도 ‘쓸모인류-어른의 쓸모에 대해 묻다’의 저자 빈센트, 가구 브랜드 몬타나의 CEO 요아킴 라센, 베어브릭 작품으로 유명한 임지빈 작가와의 인터뷰도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읽을거리들이다. 

리빙센스 12월 호는 현재 온라인·시중 서점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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