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 그친 뒤 오후 강한 찬바람 체감온도 '뚝'
[날씨] 비 그친 뒤 오후 강한 찬바람 체감온도 '뚝'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9.11.1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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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공지천 가로수길을 시민들이 우산쓰고 걷고 있다. / 연합뉴스
우산 쓴 시민들이 강원도 춘천시 공지천 가로수길을 걷고 있다. / 연합뉴스

월요일인 18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찬 바람이 불어 춥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당일 아침 최저기온은 2∼15도, 낮 최고기온은 3∼16도 분포로 전날(낮 최고기온 10∼20도)보다 낮게 예보됐다.

기상청은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고 말했다.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은 밤에도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18일 저녁부터 19일 새벽까지 이들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눈이 내릴 경우 예상 적설량은 1㎝ 안팎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좋음' 수준이겠다.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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