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연구원 첫 여성 원장 탄생
화학연구원 첫 여성 원장 탄생
  • 김란영 기자
  • 승인 2019.11.0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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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 신임 연구 원장에 이미혜 책임연구원 선임
이미혜 화학연구원 신임 원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제공
이미혜 화학연구원 신임 원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제공

43년 만에 처음으로 화학연구원에 여성 원장이 탄생했다. 

과학기술연구회(NST)가 한국화학연구원 16대 원장에 이미혜(59) 책임연구원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1976년 화학연이 설립된 이후 여성 원장은 이미혜 신임 원장이 처음이다.

이 신임 원장은 서울대 화학 교육학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화학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화학플랫폼연구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 화학소재연구본부장, 정보전자폴리머센터장 등을 지냈다.

이 신임 원장 임기는 11일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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