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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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9.11.05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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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일 정상 단독 환담, ‘일본 여행 계획 짜도 되나?’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포럼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 전 아베 신조 일본총리와 환담을 하고 있다. / 청와대 홈페이지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포럼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 전 아베 신조 일본총리와 환담을 하고 있다. / 청와대 홈페이지

문재인 대통령은 태국 방콕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일본 아베 총리를 13개월 만에 11분 대화를 통해 희망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공감대를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 다가가 즉석 대화 제안을 해 누구도 예측 못한 ‘깜짝 환담’을 했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양국 정상들이 우호적 진지한 분위기에서 환담을 나눴다”며 “양국 외교부의 공식 채널로 진행 중인 협의를 통해 실질적 관계 진전 방안 도출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언론들은 관계개선의 물꼬는 텄지만 양국관계 ‘출구’까진 갈 길이 멀다는 분석입니다.

 

2. 지방엔 돈이 넘쳐난다?

나라살림연구소가 지방243개 지방정부 결산서를 분석한 결과 지방정부의 5년간 잉여금이 69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지방 정부들이 돈을 쓰지 않고 곳간에 재워두다 보니 내수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계획대로 다 썼다면 성장률 1.7% 상승했을 것이란 얘기죠.

 

3. 대부업의 잇단 대출중단으로 서민들이 사금융으로 몰리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신규대출이 1년 반 새 38% 급감했다고 합니다.

 

4. 2050년엔 우리나라의 90세 인구가 20세보다 많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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