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사과 수확 등 농촌일손 돕기
NH농협, 사과 수확 등 농촌일손 돕기
  • 김여주 기자
  • 승인 2019.10.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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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은행장(왼쪽)과 최우수 고객들이 사과 수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제공
이대훈 은행장(왼쪽)과 최우수 고객들이 사과 수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전라남도 곡성군에서 최우수 고객과 함께 사과 수확 등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업인이자 요리연구가인 강레오 셰프도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우리 농산물로 만든 친환경 유기농 식사를 대접하며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 본 활동은 최우수 고객에게 단순한 금전적 보상이 아닌 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최우수 고객과 함께하는 농촌일손 돕기’는 전국 15개 권역에서 최우수 고객 500명과 범농협 CEO 및 임직원 1,00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이 날 참여한 A씨는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중요함을 깨닫는 기회였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이 될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농촌일손 돕기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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