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 우수사례 시상
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 우수사례 시상
  • 양혜원 기자
  • 승인 2019.10.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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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 대상 영예
사진은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제6회 리스크관리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농협금융 김광수 회장(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농협금융지주 제공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제6회 리스크관리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농협금융 김광수 회장(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농협금융지주 제공

농협금융지주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6회 리스크관리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올해는 총 32개의 우수사례 중 12개 사례 발표팀이 상을 받았다. 대상은 '역모기지론 한도인식기준 개선'을 주제로 한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에서 수상했다.

김광수 회장은 "이번 우수사례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이 돋보였다. 앞으로도 자회사간 공유를 통한 리스크 관리 시너지를 확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지주는 앞으로도 상시적 자회사 리스크요인 점검 체계인 리스크 대시보드(Risk DashBoard), 지주·자회사간 정보 공유 모임인 리스크 엑스퍼트 그룹(Risk Expert Group) 제도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리스크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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