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 공유 경제 스타트업과 상생 나선다
하우스쿡, 공유 경제 스타트업과 상생 나선다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9.10.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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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정수기 / 하우스쿡 제공
조리정수기 / 하우스쿡 제공

하우스쿡이 공유 경제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공유 주방과 공유 오피스, 쉐어 하우스 등 '공유 경제' 관련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연중 지속될 예정이며 하우스쿡 블로그나 범일산업로 연락하면 된다.

일명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 라면기계로 알려진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정수기능과 인덕션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평소 정수기만 사용할 수도 있고 조리시 인덕션으로 쓸 수 있다. 또, 필터로 정수된 물은 자동으로 끓여져 있어 HMR 같은 간편식을 쉽게 조리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첫 번째 목적은 공유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의 비용 부담을 절감시키는데 있다. 또한, 공유 경제 시장에서 업력 40년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모델도 제시할 계획이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돼 비용은 물론 활용도가 넓어 두 번 구매의 번거로움과 비용 절감이 장점"이라며 "공유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과의 원활한 제휴와 지원을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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