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통합 모바일 플랫폼 '스마트대출마당' 리뉴얼
신한금융그룹, 통합 모바일 플랫폼 '스마트대출마당' 리뉴얼
  • 양혜원 기자
  • 승인 2019.10.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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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대출마당'이 리뉴얼된 화면의 캡처모습. /신한금융그룹 제공
사진은 리뉴얼된 '스마트대출마당'의 모습. /신한금융그룹 제공

신한금융그룹은 은행·카드·생명·저축은행 등 그룹사의 대출 상품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중금리 신용대출 플랫폼인 '스마트대출마당'을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기존에 대출을 받을 때 그룹사의 애플리케이션을 각각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스마트대출마당에서 바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고객이 사용하던 그룹사 앱의 공인인증서를 타 그룹사 대출 때 추가로 등록해야 할 필요도 없어졌다. 거래 중인 그룹사의 고객정보를 활용해 대출 신청과 실행 시 고객이 입력하는 정보는 최소화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고객 관점에서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춰 리뉴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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