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 32도…제주도는 이틀째 비
[날씨]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 32도…제주도는 이틀째 비
  • 양혜원 기자
  • 승인 2019.08.25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는 초가을 날씨가 찾아왔다. 사진은 서울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는 시민이 여름 반팔과 가을 긴팔을 입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는 초가을 날씨가 찾아왔다. 사진은 서울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는 시민이 여름 반팔과 가을 긴팔을 입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는 초가을 날씨가 찾아온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최고 32도까지 올라간다.

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에는 이틀 째 비가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예보됐다.

제주도에는 30∼80㎜(많은 곳 120㎜ 이상)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일부 있어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주도, 남해안, 동해안을 중심으로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