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최고 37도 무더위…일부지역 오후 소나기
[날씨] 최고 37도 무더위…일부지역 오후 소나기
  • 양혜원 기자
  • 승인 2019.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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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그늘에서 손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시민들이 그늘에서 손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한낮 기온이 최고 37도에 이르는 더위가 계속되면서 밤사이에 열대야가 이어질 예정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월요일인 5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5∼20㎜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6일까지 남해안, 서해안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을 예정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가 0.5∼1.5m, 남해 앞바다가 0.5∼2.0m로 예상됐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1.0∼3.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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