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7월 마지막날 서울·경기북부 천둥·번개 동반 많은 비
[날씨] 7월 마지막날 서울·경기북부 천둥·번개 동반 많은 비
  • 박철중
  • 승인 2019.07.3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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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서울 광화문 광장 / 연합뉴스
비 내리는 서울 광화문 광장 / 연합뉴스

7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북부에 오전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40분 현재, 인천(옹진)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고, 서울과 그 밖의 경기도, 강원영서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다.

이 시간 경기도 가평(조종) 31.5mm, 연천 26.5mm, 강원도 철원(동송) 25.0mm, 서울(노원) 23.0mm의 비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기상청은 이날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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