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헌절 17일 장마전선 북상, 남부 장맛비…중부 무더위
[날씨] 제헌절 17일 장마전선 북상, 남부 장맛비…중부 무더위
  • 여성경제신문
  • 승인 2019.07.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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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장마전선이 북상하지만 서울 등 중부지방은 장마권에서 벗어나 무더위가 계속되겠다./연합뉴스 사진
17일 장마전선이 북상하지만 서울 등 중부지방은 장마권에서 벗어나 무더위가 계속되겠다./연합뉴스 사진

 

제헌절인 17일부터 서서히 장마전선이 북상한다. 오후에 제주도부터 시작해서 밤에는 호남과 경남에도 비를 뿌리겠다. 강우량은 5~30mm 정도. 장마전선은 점차 북상해 금요일까지 충청이남 곳곳에 장맛비를 뿌리겠다.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서울 등 그 외 중부지방은 구름만 많고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경기 동부와 영서지방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간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23도, 대구가 21도, 한낮에는 서울이 32도, 청주가 31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비가 내리는 남부지방은 전주가 31도, 창원이 28도가 예상된다.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 물결은 2m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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