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10~12일 압류재산 961억원 규모 공매해요"
캠코 "10~12일 압류재산 961억원 규모 공매해요"
  • 양혜원 기자
  • 승인 2019.06.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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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울의 한 부동산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사진은 서울의 한 부동산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0∼12일에 961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8일 밝혔다.

캠코 관계자는 “온비드를 통해 공매하고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85건이며 공매 시작가격이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9건 포함됐다”고 말했다.

이번 공매되는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의뢰한 것이다.

공매된 물건을 입찰할 때는 권리분석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입찰 전에 세금납부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공매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어 이를 염두에 두는 것이 필요하다. 낙찰된 후에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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