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기원하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열린다
평화 기원하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열린다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9.06.05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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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이동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왼쪽),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스테판 버드 아프리가 익스프레스 조직위원(오른쪽)이 대담을 나누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이동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왼쪽),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스테판 버드 아프리가 익스프레스 조직위원(오른쪽)이 대담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이동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왼쪽),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스테판 버드 아프리가 익스프레스 조직위원(오른쪽)이 대담을 나누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담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이동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왼쪽),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스테판 버드 아프리가 익스프레스 조직위원(오른쪽)이 대담을 나누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담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이동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왼쪽),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스테판 버드 아프리가 익스프레스 조직위원(오른쪽)이 대담을 나누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스테판 버드 아프리가 익스프레스 조직위원이 대담을 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 키노트 대담에서 이동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공동 조직위원장(왼쪽),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스테판 버드 아프리가 익스프레스 조직위원(오른쪽)이 대담을 나누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5일 서울 도봉구 플랫폼창동61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 인 서울-국제 컨퍼런스'가 열렸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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