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잔여 세대 계약 진행
대우건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잔여 세대 계약 진행
  • 박철중
  • 승인 2019.05.3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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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신도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 대우건설 제공
인천 검단신도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에 들어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의 일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는 1군 브랜드로 총 16개동 1540세대가 건설 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 골프 연습장을 비롯해, 건식 남녀사우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질 계획으로 검단신도시의 중심 상업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중심상업시설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역도 예정되어 있어 도보 역세권의 장점도 갖췄다.

이밖에 교육시설로는 초등학교 2개소(초4, 2021년 9월 개교예정), 중학교(중2, 2021년 3월 개교예정), 고등학교가 건립될 예정이다. 앞서 '인천서구 영어마을(GEC)'이 이미 단지 인근에 운영되고 있어, 도보 통학권을 갖추고 있다. 영어마을의 경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서구 주민에게는 여러 혜택까지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글로벌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잔여 세대 계약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유현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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