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카메라로부터 안전한 화장실'
'불법 카메라로부터 안전한 화장실'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9.04.19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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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 여자화장실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있다. 노원경찰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홀로그램 스티커’는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안전한 화장실에만 부착하는 스티커로 시각적으로 안심 효과를 높였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9일 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 여자화장실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있다. 노원경찰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홀로그램 스티커’는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안전한 화장실에만 부착하는 스티커로 시각적으로 안심 효과를 높였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9일 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 여자화장실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있다. 노원경찰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홀로그램 스티커’는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안전한 화장실에만 부착하는 스티커로 시각적으로 안심 효과를 높였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9일 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 여자화장실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있다. 노원경찰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홀로그램 스티커’는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안전한 화장실에만 부착하는 스티커로 시각적으로 안심 효과를 높였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9일 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 여자화장실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있다. 노원경찰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홀로그램 스티커’는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안전한 화장실에만 부착하는 스티커로 시각적으로 안심 효과를 높였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19일 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 여자화장실에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있다. 노원경찰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홀로그램 스티커’는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해 안전한 화장실에만 부착하는 스티커로 시각적으로 안심 효과를 높였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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