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리, 최고의 보안리더 10명 선발
키트리, 최고의 보안리더 10명 선발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9.03.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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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구로디지털단지서 'BoB 7기 인증식' 개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oB) 6기 인증식 /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oB)' 7기 인증식이 오는 29일 열린다.

27일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키트리)에 따르면 BoB는 보안리더 교육생 160명 중 8개월간 총 3단계(교육성적, 멘토단 및 자문단) 평가 등을 통해 최우수 인재 10명을 선발했다.

키트리는 당일 오후 4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지밸리컨벤션에서 개최될 예정인 인증식 행사에 BoB 7기 교육생, 멘토단, 자문단 및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안랩, SK인포섹 등 유관인사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차세대 보안리더양성 프로그램은 정보보호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맞춤형 지도와 정보보호 분야 난제 해결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해 청년층 인재 발굴을 통해 리더급 보안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와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정보보호 인재양성 과정이라고 키트리는 설명했다.

또한, 키트리는 그동안 BoB는 정보보호 분야 올림픽인 세계해킹방어대회 데프콘 CTF에서 2회 우승을 비롯해 다수의 국제 해킹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고, 세계 최대 정보보안 컨퍼런스인 'RSA 컨퍼런스' 아시아 최초 교육 부분 공로상 수상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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